IP LICENSING · 20 YEARS ON THE TABLE
콜라보는 마케팅 아니다
제품이 아니라 권리를 거래하는 일이다.나이키와 포켓몬, 맥도날드 봉투의 BTS, 편의점을 채운 캐릭터 음료. 대부분은 “귀엽다”며 지나치지만, 그 뒤에는 계약서와 로열티와 협상 테이블이 있다. 20년 현장에서 그 보이지 않는 구조를 직접 거래해 온 사람의 실전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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길거리에서 매일 마주치는 콜라보레이션
신라면 × 케데헌·
맥도날드 × BTS·
나이키 × 포켓몬·
아디다스 × 이지·
던킨 × 무민·
레고 × 글로벌 IP·
WHAT THIS BOOK ANSWERS
이 책이 답하는
세 가지 질문
콜라보를 한 번이라도 기획해 봤거나, 기획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면 반드시 막히는 지점들.
Q1
왜 콜라보는 ‘마케팅’이 아닌가?
겉보기엔 홍보 같지만, 본질은 권리를 사고파는 계약이다. 그 구조를 모르면 매번 끌려다닌다.
Q2
MG와 로열티는 대체 어떻게 정해지나?
최소보장금(MG)이 적정한지 스스로 판단하는 기준, 돈이 어디서 어디로 흐르는지의 실제 구조.
Q3
평범한 나도 글로벌 IP 계약을 딸 수 있을까?
라스베가스·홍콩·서울의 현장에서, 사전 미팅 없이 부스를 뚫고 첫 계약을 만드는 법.
TABLE OF CONTENTS
구조를 보는 눈에서
첫 계약까지, 8장
01보이지 않는 구조를 보는 눈
02팬이 있는 곳에 시장이 있다
03팬이 있으면 라이선싱이 된다
04라이선싱 계약의 기술
05IP로 브랜드를 입히다
06IP를 손에 넣는 법
07라이선스 계약, 아는 만큼 보인다
08당신의 첫 번째 계약을 만들어라
+프롤로그 · 에필로그
+부록 — 라이선싱 핵심 용어집
WHO IT'S FOR
이런 분께
×
마케터 · 브랜드 담당자콜라보를 기획해야 하지만 계약 구조는 막막한 사람
×
IP · 라이선싱 입문자이 바닥이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고 싶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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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라보 실무자IP사에 처음 연락하고 제안서를 써야 하는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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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인 에이전트 창업 희망자혼자서도 계약을 만들 수 있는지 현실이 궁금한 사람
READER REVIEWS · 예스24 별점 10.0
독자들의 말
"IP를 고를 때 첫 번째 질문은 '유명한가?'가 아니다. '누구의 팬인가?'다. 이 판단이 틀리면 로열티만 내고 팬층은 얻지 못한다."
— 예스24 구매 독자 s*******i
"그 화려한 마케팅 뒤에 숨은 진짜 '돈의 흐름'이 보이기 시작했어요. 마치 현장에서 비밀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흥미진진했습니다."
— 예스24 구매 독자 b*******1
"콜라보를 '이벤트'가 아니라 '비즈니스'로 보게 해준 책. 압도적인 가독성으로 소설처럼 읽히는 실무서."
— 예스24 구매 독자 k*************9
×
길거리 콜라보가 달리 보이는 순간, 당신의 비즈니스도 달라진다
20년 동안 협상 테이블 양쪽에서 부딪치며 배운 것을, 이 책 한 권에 담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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